역시 염갈량이네, 허를 찌른 페이크번트&슬래시→결승타...슈퍼 유틸리티 중요한 순간에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… 작성자 태악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4-08 09:00 17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408032345427 3회 연결 목록 이전글 그 부분이 조금 걱정 6주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? 삼성 오러클린을 둘러싼 고민 [IS 광주] 다음글 “김혜성, 매력적인 저위험·고보상 기회 제공” 5478억원 유격수가 없는 지금…트레이드 가치↑기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