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다영-이재영 학폭 논란부터 김종민 경질까지... 우승운도 따라준 GS칼텍스[GS V4] 작성자 더악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4-05 21:00 23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405153900545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볼넷 남발 자멸→헤드샷 퇴장까지…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,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다음글 대역전패 악몽 KIA 역대 1위 클로저, 직구 맞짱 이걸 원했다 …시즌 아직 1/10도 안 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