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의 5년 KIA 최저연봉 육성선수 가장 빛났다…지명 못 받아 힘들었죠, 1군 처음 무서워 작성자 신주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4-05 09:00 30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405060227320 6회 연결 목록 이전글 홍명보호 ‘중도 이탈’ 카스트로프,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‘1호 AS’…오스트리아전 못 뛴 게 더 아쉽다 다음글 故 조타 아내, 사고 직전 보낸 마지막 문자 공개 차 세우면 전화해, 보여줄 게 있어... 축구계 눈물바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